유동자산 비유동자산 기준
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을 구분하는 핵심 기준은 ‘현금화 시점(1년 이내 vs 1년 이후)’과 ‘판매 과정 필요 여부’ 두 가지입니다. 즉, 얼마나 빨리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지와 판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여부가 자산 구분의 핵심입니다. 1. 현금화 시점 기준유동자산: 결산일 기준 1년 이내 또는 정상적인 영업주기 내에 현금화 가능한 자산예: 현금, 예금, 매출채권, 재고자산특징: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비유동자산: 1년 이후 현금화가 예상되는 자산예: 토지, 건물, 기계장치, 장기금융자산, 무형자산특징: 장기적 수익 창출을 위한 투자 성격 2. 판매 과정 필요 여부당좌자산: 판매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현금화 가능한 자산예: 현금, 단기금융상품, 매출채권특징: 유동성이 가장 높음재고자산: 반..
2026. 6. 14.